1. Introduce Voguing Dance.

Voguing dance started from ‘Ballroom’ which was from LGBQ culture in Harlem, New York. The earliest form of voguing was like a fashion show influenced by ‘VOGUE’, a fashion magazine. So it was like a walking down the runway at a fashion show. Later, it was gradually established as a voguing genre in the forms of ‘Oldway’, ‘Newway’, and ‘Vogue femme’, which showed performances.
‘Ballroom’ is a little bit different from general battles. It is a culture rather than a battle. In particular, ‘Ball’ mostly has a variety of categories. The more distinctive feature is that each ‘Ball’ has concepts and dress codes in each categories (Examples of concepts: ‘Hell’, Oldway dress code-‘Cerberus’, Vogue femme dress code: ‘Devils’). We can also see Runway, Face, Body, Realness, Best dressed, etc, as subcategories.
The features of each category are judged on the basis of clothes, props, make-up, the shape of face and body, and the understanding and quality of dress codes.

1.  보깅(Voguing) 댄스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역사, 특징)

뉴욕 할렘가 성소수자 문화(LGBQ)에서 나타난 볼룸(Ballroom)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처음 나타난 형태로는 패션쇼와 비슷한 형태로 패션잡지 ‘VOGUE’에서 많은 영향을 받아 런웨이를 하는 듯한 워킹이 초기 모습이었고 이후, 올드웨이(Oldway), 뉴웨이(Newway), 보그펨(Vogue femme)의 순서대로 퍼포먼스의 형태를 띄는 것이 지금이 보깅,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게 되었다. 볼룸(Ballroom)은 일반적인 스트릿 배틀과는 조금 다른 점들이 있는데 이를 배틀이라고 생각하기보다 하나의 문화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볼(Ballr)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카테고리들이 나뉘어 등장하게 되는데 보다 더 큰 특징은 각 볼(Ball)들은 컨셉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맞는 드레스코드를 카테고리 별로 각각 세분화하여 정해져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 컨셉 : 지옥(Hell), Oldway dress code : 케르베로스, Vogue femme dress code : 악마) 좀 더 세분화된 카테고리로는 Runway, Face, Body, Realness, Best dressed ..등 더 다양한 카테고리들이 존재한다. 앞서 말한 카테고리들의 특징은 일반적인 퍼포먼스 배틀이라기보다는 옷과 소품, 메이크업, 얼굴과 몸의 형태, 드레스 코드의 해석과 퀄리티 등 다양한 기준들로 심사를 받게 된다. 이 또한 볼룸의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2. Why did you choose Voguing dance? What attracts you?

At first, I was simply attracted by what it shows. Meanwhile, I was working on ‘Heelsdance’, so I thought that if I apply Voguing to Heelsdance, it would be more attractive and create different movements. I started Voguing dance with a light heart, however, as time went by, I wanted to turn more things into Voguing. That’s why I spent more time on Voguing. 
Compared to other dance genre, Voguing, I thought, had so attractive that I could show more flowing and elegant lines from my body. Through this point, I have kept going on and have had affection to Voguing.

 2. 왜 보깅 댄스를 선택하셨습니까? 보깅 댄스의 매력은 무엇입니까?

처음엔 단순히 보이는 것에 끌려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있던 찰나에 주로 하고 있던 힐댄스(Heelsdance)에도 함께 조금씩 적용하여 풀어내본다면 더욱 매력있고 색다른 무브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시작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점점 욕심이 생기고 더 많은 것들을 보그로 풀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장르에 비해 내 몸에서 낼 수 있는 더 다양하고 유려한 선들을 보여줄 수 있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이를 통해 나의 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내보자하는 마음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더 애정을 가지게 된 춤인 것 같습니다.

3. When do you feel rewarded as a Voguing dancer?

In Ballroom, it’s not important to be who is who and what is what. If you enjoy together and share energy together, it will linger in your memory.

 3. 보깅 댄서(Dancer)로서 언제 가장 보람이 있으세요?

볼룸(Ballroom)에서는 어떤, 누구가, 누구의, 무엇이든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 함께 즐기고 격려하고 나누는 에너지들을 한꺼번에 느끼게 될 때 가장 기억에 오래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4. Any advice for future Voguing dancers?

No matter who and what you are, you can participate in ballroom with a variety of categories including performances. It would be a good experience to participate in not only dance, but also ballroom. You can share lots of energy.

 4. 보깅 댄스(Dance)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조언을 부탁합니다.

누구든! 어떤 것이든! 댄서가 아닌 다른분들도 퍼포먼스 이외에 다양한 카테고리들로 볼룸에 함께 하십니다. 춤으로만 느끼는 것도 좋지만 기회가 된다면 볼룸(Ballroom)도 꼭 함께 경험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많은 에너지 나눠가지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