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kyang Huh(Sunset), Poppin Dancer
My first impression on her Poppin dance is that she is a phenomenal technician and has rich expressions when she dances. I believe that it is evident that if someone hadn’t practiced this genre for a long time, this kind of performance would have been impossible. Unquestionably, She is a top level Poppin dancer.
I met Seokyang Huh(Sunset), a Professional Poppin dancer, with a dance career over 15 years as of 2020. She majored in Dance in university. She is one of the two women Poppin dancers in Busan. I was genuinely happy to meet a wonderful Poppin dancer. It’s because I am into Poppin dance(it means that I love watching it) and have longed for taking photos of Poppin dancers for so long.
“Poppin dance is a good match with my personality. I(Sunset) think that Poppin dance is suitable for me to express myself. This is the reason I chose Poppin dance. I also choreograph by mixing various dance genre together in addition to Poppin.”
The Poppin style that Sunset pursues is an EB style which was made Boogaloo Sam in 1960s. Above this, there are various kinds of styles from country to country. For example, Oakland Boogaloo, Electric Boogie, Strutting, etc. There are also various kinds, like Soul Boogaloo in the 1960s and Boogaloo in the 1930s. Sunset met many Poppin Dancers in the USA, Japan, and China.
“When I practice so hard and my muscles are stiff next morning, when I study dance movements and keep challenging myself to them, I feel rewarded.”
This is why she pursues her vision and her unique style. “I’d like to create my own animation and my own stories. I want to get out of the existing style a little bit and create something powerful, something exciting, and even something sensational.”
She is also teaching future Poppin dancers. Her last comment was a bitter pill to swallow, but means a lot to many future Poppin dancers.
“There’s a steady increase in the number of people that want to learn Poppin dance. However, there’s a lot of competition. Not everyone can win the first place in dance performance. What I can do for them is helping them find their ways.”
-허석양(선셋), 팝핀 댄서
그녀의 팝핀 댄스를 본 첫 인상은 그녀가 굉장한 테크니션이며 풍부한 표현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만일 누군가가 오랫동안 이 장르를 연습해오지 않았다면, 이런 숙련된 퍼포먼스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의심할 필요없이 그녀는 탑 레벨의 팝핀 댄서이다.
팝핀 댄서인 허석양(선셋)을 만났다. 그녀는 2020년 현재 15년 이상의 댄스 경력을 갖고 있는 전문 팝핀 댄서이다.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했다고 한다. 부산에 두 명 있는 여성 팝핀 댄서들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사실 이런 훌륭한 팝핀 댄스를 만나게 되어서 대단히 기뻤다. 그것은 내가 팝핀 댄스를 좋아하기도 하고(보는 걸 좋아한다는 의미이다), 오랫동안 팝핀 댄서들의 사진을 촬영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팝핀 댄스는 나의 성격과 잘 들어 맞아요. 팝핀 댄스는 내가 나 자신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댄스입니다. 이것이 내가 팝핀 댄스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또한 팝핀 이외에 다양한 장르를 섞어 안무를 짜는 작업도 같이 진행하고 있어요.”
허석양(선셋)이 추구하는 팝핑 스타일은 60년대에 Boogaloo Sam에 의해 만들어진 EB스타일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Boogaloo 문화의 특성상 각 지역마다 생겨난 다양한 종류의 스타일이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오클랜드 부갈루 , 일렉트릭 부기 , 스트럿팅 등. 60년대 소울 부갈루와 30년대 부갈루에서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한다. 허석양(선셋)은 미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많은 팝핀 댄스들을 만났다.
“땀흘려 연습한 후 다음날 근육이 뭉치고 몸이 아플 때, 그리고 댄스 동작들을 연구하면서 끊임없이 도전할 때, 보람을 느낍니다.”
바로 이러한 생각으로 인해 그녀는 자신의 비전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끊임없이 추구한다. “나 자신의 애니메이션과 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싶어요. 기존의 스타일을 약간 벗어나서 뭔가 파워풀하고, 뭔가 흥미롭고, 심지어 뭔가 자극적인 것을 만들고 싶어요.”
그녀는 또한 미래의 팝핀 댄서들을 지도하고 있다. 그녀의 마지막 코멘트는 삼키기에 쓴 약일지 모르지만 미래의 팝핀 댄서들을 위해 아주 많은 것을 의미한다.
“팝핀 댄스를 배우려는 사람들의 숫자가 조금씩 늘기는 해요. 하지만 경쟁이 아주 심합니다. 누구나 댄스 대회나 각종 공연에서 1등이 될 수는 없어요. 내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그들이 자신들의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