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yun Lee(LeeJu), Poppin Dancer

Smooth and natural movements. Powerful Poppin techniques. And their combination. It was lucky for me to meet this talented Poppin dancer for my photographs. Her Poppin dance flows with rhythm perfectly, so that her dance looks really cool.

I met Juhyun Lee(Lee Ju), a professional Poppin dancer, with a dancer career over 8 years as of 2020. She graduated from English literature in university, at the same time she has devoted herself to Poppin dance for over 8 years. Now she is an outstanding Poppin dancer in Busan. She is one of the two women Poppin dancers in Busan.

“In the past, I happened to see a Poppin performance. I was fascinated by Poppin dance, because it looked great and exciting. It was also good for relieving stress. That’s why I chose Poppin.” After time went by, she became one of them representative of Busan Poppin dance. 

Lee Ju keeps practicing ‘Boogaloo style’. In 1960s, Electric Boogaloo style was created by Boogaloo Sam. But there are various kinds of styles from country to country. For example, Oakland Boogaloo, Electric Boogie, Strutting, etc. There are also various kinds, like Soul Boogaloo in the 1960s and Boogaloo in the 1930s. Lee Ju met many Poppin Dancers in the USA and China. 

“I feel rewarded and happy, when I practice Poppin dance and share it with people. I’m also happy when I show my Poppin dance to people.”

If Lee Ju knows exactly what she likes, enjoys doing it, and keeps moving forward. In this regard, she’s definitely professional. “I keep studying a Boogaloo style. I also like soul/rhythm. I want to make soul/rhythm go well with Bogaloo style.

She also teaches Poppin dance. Her last comment encourages for future Poppin dancers. “People tend to think that Poppin dance is difficult to learn. I always try to help people learn Poppin dance easily. I help people to enjoy Poppin dance as easily as possible.

-이주현(리주), 팝핀 댄서

부드러우면서 자연스러운 동작. 파워풀한 팝핀 테크닉은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잘 연결된 듯하다. 촬영을 위해 이런 재능있는 팝핀 댄서를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었다. 그녀의 팝핀 댄스는 자연스럽게 리듬을 잘 타고 보기에 굉장히 멋있다.

전문 팝핀 댄서인 이주현(리주)을 만났다. 그녀는 2020년 현재 8년 이상의 댄스경력을 갖고 있다. 그녀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여지껏 8년 이상 팝핀 댄스에 혼신을 다해 온 실력자이다. 이제 그녀는 부산에서 뛰어난 팝핀 댄스이며, 부산의 2명의 여성 팝핀 댄서들 중 한 명이다. 

“과거에 우연히 팝핀 공연을 보러 갔었어요. 그때 접한 팝핀이 너무 좋았어요. 멋있기도 하고 굉장히 신나는 댄스였어요.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이 춤을 추면 좋아요. 처음에 제가 이 춤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시간이 흘러 이제 그녀는 부산 팝핀 댄스를 대표하는 댄서들 중 한 명이 되었다.

리주는 ‘부갈로 스타일’을 계속 연습한다고 한다. 1960년대에 일렉트릭 부갈로 스타일이 부갈로 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부갈로 문화의 특성상 지역마다 다양한 종류의 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오클랜드 부갈로, 일렉트릭 부기, 스트럿팅 등. 60년대 소울 부갈로와 30년대의 부갈루에서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한다. 리주는 미국과 중국에서 많은 팝핀 댄서들을 만났다.

“열심히 팝핀 댄스를 연습하고 나서 사람들과 공유할 때 보람과 행복을 느낍니다. 그리고 나의 팝핀 댄스를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리주는 정확히 그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그것을 즐기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댄서이다. 이런 점에서 그녀는 분명 전문 댄서이다. “Boogaloo 스타일을 계속 연구하고 있어요. 또한 소울과 리듬을 좋아해요. 그래서 소울/리듬을 Boogaloo 스타일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 중입니다.”

그녀는 또한 팝핀 댄스를 지도하고 있다. 그녀는 마지막 코멘트를 통해 미래의 팝핀 댄서들을 격려한다. “사람들은 팝핀 댄스가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난 항상 사람들이 쉽게 팝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가능한 쉽게 팝핀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