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Street Dance for My Photographs?

What fascinates me?

Into Street Dance

Different photographers have different preference. 

What am I truly into as a photographer? What’s valuable for my photographs? 

Whether I’m a photographer or something else, my way of life is “Do what I really like”. I’ve been taking portraits and snaps in the street, which I like more than any other parts of photography.

Somewhere along the line, I thought It’s time to challenge myself to something for my photographs. Something active, something dynamic, something that gives pleasure for people, and, above all things, something that I really like.

It was Street Dance that I chose. It’s not that I suddenly got to like it. Street Dance has always drawn my attention and I’ve loved its vitality and energy. I tried to learn Street Dance as a hobby, even if I couldn’t make it!

There’s no hesitation in Street Dancers’ movements. They are confident in showing their talents. 

Their gestures are full of energy. So, it’s happy and pleasant for people to see them. 

It’s the reason I chose Street Dance. —2019

많은 포토그래퍼들마다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이 있다.

나는 포토그래퍼로서 정말 무엇을 좋아하는가? 내 사진에 가치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나의 삶의 방식은, 포토그래퍼이건 다른 무엇이건 간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해라”이다.  나는 그간 주로 길거리 인물사진과 스냅사진을 찍어왔고, 이 분야를 사진의 다른 어떤 분야보다 좋아한다.

그러는 도중에, 뭔가 새로운 작품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뭔가 활동적인, 뭔가 다이내믹하고,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고, 무엇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것.

스트릿 댄스를 선택했다. 뭐, 갑작스럽게 스트릿 댄스를 좋아하게 된 것은 아니다. 스트릿 댄스는 항상 내 관심사였다. 그것의 활력과 에너지가 그냥 좋았다. 심지어 취미로 배우려고도 해봤다. 물론 뜻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스트릿 댄서들의 춤 동작에는 망설임이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끼를 발산하는데 당당하다. 그들의 움직임에는 에너지가 넘친다. 그래서 사람들이 보면 행복하고 즐겁다. 

이것이 내가 스트릿 댄스를 선택한 이유이다. —2019년